‘공조’ 현빈의 눈빛 카리스마

현빈

배우 현빈이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 신년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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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현빈은 도시적이고 로맨틱한 이미지를 벗고 남성미 넘치는 매력으로 돌아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비주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전하는 현빈의 모습은 영화 ‘공조’속 특수 정예부대 출신 북한형사 캐릭터를 연상시키며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세련된 점퍼부터 화려한 퍼 코트, 섬세한 디테일의 블랙 야상까지 어떠한 패션이든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시키는 남다른 패션 소화력과 특유의 깊은 눈빛은 대한민국 여심을 공조할 현빈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현빈은 인터뷰를 통해 “지금이 아니면 또 언제 이런 캐릭터를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절실하게 밀어붙였다. 액션 연기도 모두 직접 해보고 싶어서 욕심을 냈다. 정말 힘들었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컸다”고 말했다.

한편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로 오는 1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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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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