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style] 도깨비 공유의 운명적 사랑 ‘데스땅’ 목걸이

도깨비

tvN 드라마 도깨비에 나온 목걸이가 화제다.

tvN 드라마 도깨비 12화에서는 도깨비(공유)와 은탁(김고은)의 운명적인 장면이 그려졌다. 첫 개강날이라고 신나서 나서는 은탁에게 도깨비는 뭐 하나 빠졌다고 무심한듯 얘기했고 은탁은 키스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입술을 내밀며 눈을 감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눈을 감고 있는 은탁에게 도깨비는 미리 준비해둔 목걸이를 직접 채워주었다.

도깨비

목걸이에는 데스땅(Destin)이라고 불어로 ‘하늘이 정해준 운명’이란 뜻으로 ‘인간의 영역을 벗어난 절대적인 운명’, 즉 자신의 ‘운명적 사랑’인 은탁을 생각하는 도깨비의 마음이 담겨 있었다.

도깨비가 보았던 10년 뒤 미래의 은탁이가 차고 있던 바로 그 목걸이로 아직까지 몇 가지 미스터리가 남아 있지만 데스땅 목걸이는 도깨비의 운명적 사랑을 의미하는 은탁이와 항상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화제의 드라마 속 데스땅 목걸이는 드라마 도깨비와 주얼리 브랜드 스타일러스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된 목걸이이다. 데스땅 목걸이는 운명적 사랑의 메시지가 감각적인 레터링 디자인으로 표현된 유니크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네티즌들은 ‘D는 도깨비의 이니셜인줄 알았는데 운명이라는 의미였다니’, ‘공유의 운명이 되고 싶다’, ‘목걸이로 공유 소환하자’ 등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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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강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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