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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잇, ‘블랙 프라이데이’ 명품 최대 70% 세일

머스트잇명품 오픈마켓 머스트잇은 해외 최대 세일 기간인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이해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인 ‘블랙 위크(BLACK WEEK)’를 12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블랙 위크 프로모션은 현재 명품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상품 및 브랜드를 중심으로 주요 카테고리를 선정, 해외 명품 전문 MD들이 직접 엄선한 상품들로 진행된다.

총 50여개 브랜드, 650여개 상품으로 구성되는 머스트잇의 ‘블랙 위크’는 11월 20일 프리미엄 스니커즈를 시작으로 23일에는 의류, 27일 가방 그리고 30일에는 악세서리 카테고리의 상품들이 특별한 가격에 공개된다. 각 카테고리 특가 행사는 오픈일로부터 7일간 진행되며 7일 후 종료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최근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브랜드 ‘구찌’의 스니커즈와 가방, 한겨울 추위를 막아줄 프리미엄 아우터인 ‘맥케이지 애드워드’, ‘무스너클 스틸링’, ‘막스마라 코트’ 등으로 모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FW시즌 필수품인 ‘아크네 스튜디오’의 머플러와 ‘골든구스 스니커즈’,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인 ‘생로랑’, ‘보테가 베네타’의 지갑부터 유명 패셔니스타가 착용해서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JW 앤더슨 넥밴드’까지 화제가 되는 아이템들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풍성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리미엄 스니커즈 ‘알렉산더 맥퀸 오버솔 스니커즈’는 오프라인에서 99만원으로 판매 중이지만 머스트잇 ‘블랙 위크’ 기간에는 추가 할인 쿠폰까지 적용하여 약 62% 할인된 37만 9천원에 구입 할 수 있다.

머스트잇은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힘들게 해외 직구를 시도하며 어려움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국내에서도 간편하게 해외 명품을 할인된 가격에 쇼핑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블랙 위크를 기획했다” 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 즐거운 쇼핑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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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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