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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화보] 이서진, 능청스럽고 코믹한 ‘동네 형’ 스타일

배우 이서진이 ‘동네 형’으로 돌아왔다.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가 전속 모델인 이서진과 함께 한 2016 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서진은 특유의 부드럽고 유쾌한 미소와 활기찬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번 화보는 르까프가 추구하는 ‘사는 게 다 스포츠야’라는 슬로건 아래 도심 속 가벼운 산책을 즐기거나 탁구 및 프리스비(원반던지기)를 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스포츠를 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서진이 착용한 제품은 일상생활과 레저 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트레이닝 웨어로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기능성과 디자인을 한층 더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슬림 핏에 베이직한 디자인, 솔리드한 컬러로 언제 어디서나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르까프는 이서진을 전속 모델로 기용함으로써 지난해 ‘추억의 광고 대전’ 및 ‘일상 스피릿’ 캠페인 영상 속 주력 제품 홍보 효과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서진은 종전에 볼 수 없었던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누구나 겪을 법한 에피소드를 능청스럽게 연기해 소비자들에게 재미와 공감을 함께 선사했다.

르까프는 올해 브랜드 30주년을 맞아 30년 전통을 새롭게 해석한 제품 및 여성 소비자를 겨냥한 여성 스포츠 전문 라인인 ‘팜므(FEMME)’ 등을 출시해 펀&공감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국내 스포츠 리딩 브랜드로서 재도약에 나선다.

르까프 관계자는 “올해 일상복으로도 손색이 없는 다양한 디자인의 트레이닝 웨어를 선보이며 애슬레저 트렌드를 선도할 예정이다”며 “이외에도 2년 연속 르까프의 대표 얼굴로 활약하게 된 이서진과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브랜드 역사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젊은 브랜드로 이미지 변신을 꾀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르까프는 30주년 히스토리 마케팅의 일환으로 ‘르까프 추억 공모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르까프와 함께 한 순간을 주제로 당시 추억 속 르까프가 담긴 사진이면 모두 출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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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나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패션 에디터(__*) 1:1 신청 환영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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