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모델 최소라, 뉴욕패션위크서 남다른 워킹

모델 최소라가 모델스닷컴 런웨이 부문 4위에 선정돼 화제다.

지난 11부터 18일까지 진행됐던 뉴욕패션위크에서 최소라는 알렉산더왕, 마크제이콥스, 코치, 베라왕, 프로엔자슐러 등 17개의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컬렉션에서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완벽한 워킹으로 패션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글로벌 톱모델에 반열에 올라섰다.2014년 최소라는 모델스닷컴 신인모델 톱 10에 선정된 뒤 2015년에는 2016 S/S 톱쇼에 가장 많이 선 모델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번 시즌에는 런웨이에 가장 많이 오른 모델 3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모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최근에 그는 코치, 마크 제이콥스 캠페인에 등장하는 등 전세계 디자이너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뉴욕패션위크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인 최소라의 런던, 파리 밀라노패션위크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YG케이플러스 관계자는 “최소라는 해외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는 한국 모델로 앞으로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최소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 나가있는 박형섭, 신현지, 정용수, 이봄찬, 조효인, 최한빈의 활약도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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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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