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W컨셉, 데님과 스카프 트렌디 아이템의 재해석

유니크한 디자이너 셀렉샵 W컨셉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로우클래식(LOW CLASSIC), 해프닝(Happening)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여 화제다.

매 시즌 감각적인 스타일로 주목 받고 있는 프론트로우 X 로우클래식 콜라보레이션이 16SS 시즌에는 스카프를 주제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아티스트 ‘민조킹’의 위트 있는 드로잉을 모티브로 과감한 드로잉이 특징인 스퀘어 형태부터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트윌리 제품까지 총 다섯 가지 스타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로우클래식 스카프는 초커, 헤어 반다나, 허리 벨트로도 충분히 연출 가능하며, 특히 스카프 링이 세트로 구성되어 보다 실용적이다. 가격은 5~6만원대.

또한 모던 클래식 감성의 프론트로우와 정교한 테일러링 기법으로 차별화된 데님을 선보이는 해프닝이 만나 ‘The Tailored Denim’을 테마로 보다 완벽한 피팅감의 데님 컬렉션이 공개됐다.

데님의 성지로 불리우는 일본 오카야마에서 생산되어 독보적인 하이 퀄리티와 특유의 감도 있는 워싱감을 느낄 수 있으며 정교한 컷팅과 재단법으로 몸매의 입체적 실루엣을 살리는 동시에 테이핑, 스티치 등 섬세한 디테일도 조화롭게 풀어냈다. 현재 재킷과 원피스는 판매 중이며 데님 팬츠도 오는 4월 공개될 예정이다. 가격은 1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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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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