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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화보] 워터 스포츠 마니아의 워너비 래쉬가드!

MEH(대표 한철호)가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의 래쉬가드를 출시했다.

래쉬가드(Rash guard)란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로 만들어진 수상스포츠웨어를 일컫는데 발진, 각종 찰과상, 화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국내에서는 서핑,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인기를 끌기 시작했고 그 중에서도 전통적으로 태닝보다 흰 피부를 선호하는 동시에 지나친 노출을 원치 않는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비키니의 아성을 위협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밀레는 지난해 처음으로 래쉬가드를 출시한 바 있는데 기대를 상회하는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 물량을 100% 확대하며 공격적으로 승부수를 띄울 예정이다.

올해 밀레 래쉬가드 콜렉션은 스포티즘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액티브하게 수상 레저를 즐기는 활기차면서도 2030 세대의 감성을 표현한 유머러스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목둘레에서 겨드랑이 쪽으로 이음선이 나있는 래글런(raglan) 슬리브, 폭을 달리한 스트라이프 프린트 등이 스포티한 느낌을 주며 ‘밀레 서프 팀’(MILLET Surf Team)과 같은 위트 넘치는 문구를 삽입해 유쾌함을 더했다.

강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동시에 물놀이 후 급격히 체온이 떨어지는 일을 방지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며 비침 방지 및 몸매 보정 효과 역시 뛰어나다.

밀레의 다양한 신제품 래쉬가드 화보는 추후 밀레 공식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블로그를 통해서도 지속적으로 공개 예정이다.

정재화 밀레 기획본부 상무는 “다른 스윔웨어에 비해 안전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이고 스타일까지 뽐낼 수 있는 래쉬가드가 매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며 “기능성 소재와 인체공학적 재단이라는 아웃도어 고유의 노하우에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더한 밀레 래쉬가드로 올 여름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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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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