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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화보] 소녀시대 수영, 여인의 향기 ‘물씬’

소녀시대 수영이 패션 매거진 커버걸로 등장했다.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한 수영은 매거진 ‘그라치아’ 6월호 1호 메인 화면을 장식한 것.

공개된 화보 속 수영은 어깨 선이 드러난 페미닌한 재킷 또는 원피스에 모던한 디자인의 백을 매치해 한층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에 이어 수영은 내달 18일 방송을 앞둔 OCN ’38 사기동대’에서 세금징수원으로 출연하는 작품속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냈다.

“굉장히 윤리적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친구다. 나이도 어리고 약해 보이지만 고액 체납자를 상대할 때는 할 말 다 하는. 그렇다고 왈가닥이거나 억척스러운 캐릭터도 아니다”라며 “그냥 자기 할 일이니까 하는 거다. 여태까지 제가 해왔던 캐릭터랑 달라서 매력적이더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실적인 직장인의 모습이랄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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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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