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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디에스, 1인기업 위한 ‘소호사무실’ 오픈

1인 창조기업가를 위한 소규모 비즈니스 센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소규모 비즈니스 센터는 1인 창업자가 증가하면서 초기 자본과 업무환경 등을 보다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임대형 소호 사무실이다.

특히 장기간 경기 불황과 청년들의 취업난이 어려워지면서 1인 창조기업이 청년 사업가들에게 각광받으며 이들 사업자들을 위한 소호 사무실이 늘어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삼호디에스(대표 박종욱)는 최근 세종대 어린이대공원역 인근에 소호 사무실을 확장 오픈했다.

박종욱 삼호디에스 대표
박종욱 삼호디에스 대표

삼호디에스 소호 사무실은 어린이대공원역 3번 출구에서 300m 거리에 위치, 지하철 7호선 라인으로 강남, 압구정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최근 건물 3층에 115㎡ 운영해오던 것을 2층 181㎡ 규모로 새롭게 확장 오픈했다.

신규 오픈한 2층 소호 사무실은 총 18석에 4인실 룸 2개가 갖추어져 있다. 한 쪽에는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회의실이 파티션으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업무지원시설로 1600사이즈의 개인 책상과 수납함을 제공하며 최신의 OA기기(프린트∙복사기∙팩스 등 무선 복합기)와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70-8849-0223)

박종욱 삼호디에스 대표는 “현재 다양한 전문직종에 종사하는 분들이 입주해 있다”며 “여러 대표님들이 모인 만큼 업무적으로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한편 박종욱 삼호디에스 대표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파코라반’의 국내 마스터라이선스를 획득했던 썬아이엔씨와 삼호직물을 이끌었던 박정규 대표의 아들이다. 상품기획실 팀장을 역임한 그는 지난 2015년 삼호디에스를 설립, 현재 해외 수출 벤더와 쇼규모 비즈니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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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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