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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OOK] 씨엘, 마성의 매력

지방시는 지난 4일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공연장에서 열린 2016 ‘리프티드’ 북미 투어(Lifted North American Tour 2016) 콘서트에서 가수 씨엘(CL)이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가 제작한 오트쿠튀르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씨엘이 입고 있는 지방시 오트 쿠튀르 의상은 뱀과 악어 가죽 소재로 전면부와 소매부분에 꽃 문양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갔으며 목 주위에는 풍성한 여우털이 멋을 살린다. 또한 레이스 장식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수놓아진 검정 실크 드레스가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신발은 검정 벨벳과 송아지 가죽 소재의 샌들을 신었다.

씨엘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신곡 리프티드로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콘서트 기간 동안 지방시 오트 쿠튀르 의상을 입고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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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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