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보리보리, 유아동복 타티투펩 단독 론칭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보리보리몰은 유아동복 브랜드 타티투펩(taateetoofeb)을 단독 론칭했다.

타티투펩은 보리보리가 ‘클랜씨’로 알려진 아동복 업체 ‘어린이가천재’와 공동 투자해 새롭게 선보이는 토들러(3~8세)용 의류 브랜드로 보리보리는 유통, ‘어린이가천재’는 기획 및 생산을 맡는다.

타티투펩은 미래를 배경으로 간지럼 공장을 운영하는 아빠(PAA), 엄마(MAA), 그리고 세 아이들(TAA, TEE, TOO)로 구성된 타티투 가족을 대표 캐릭터로 내세워 간지럼 웃음을 건강한 에너지로 소비자에게 전파한다는 스토리로 브랜드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윤정 보리보리 부장은 “타티투펩만의 독특하면서도 친근한 캐릭터와 스토리에 보리보리와 어린이가천재의 노하우를 더해 고객들이 찾는 유아동복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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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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