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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ook] 셀레나 고메즈도 반한 코치 뉴욕패션위크

셀레나 고메즈

14일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뉴욕 패션 위크에서 2017 가을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여성과 남성 의상을 함께 선보였으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가 초심으로 돌아가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는 발렌타인 데이로 많은 셀러브리티들과 에디터들이 쇼를 감상하기 위해 몰렸으며 코치의 새로운 얼굴인 셀레나 고메즈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셀레나 고메즈는 코치의 컬렉션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고 미국 보그 매거진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와 함께 쇼를 즐겼다.

지난 시즌에도 참석한 헐리우드 배우 드류 베리모어와 엠마 로버츠도 쇼를 즐겼으며 그녀들과 함께 한 디즈니 스타 사브리나 카펜터와 윌 스미스 아들 제이든 스미스의 여자친구인 사라 스나이더까지 핫한 셀러브리티들이 가득했던 코치 가을 컬렉션이였다.

또한 한국 모델이자 글로벌 인플루엔서 아이린도 참석해 뉴욕의 시크하지만 유머러스한 코치만의 재치 있는 쇼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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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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