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7 1차 라인업 공개

엠케이트렌드 (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멀티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와 국내 힙합 공연 기획사인 컬쳐띵크(대표 김진겸)가 힙합 컬처 페스티벌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7(NBA BUZZER BEAT FESTIVAL 2017)’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7(NBA BUZZER BEAT FESTIVAL 2017)’의 1차 라인업에는 올해부터 NBA 모델로 활동 중인 국내를 대표하는 남녀 힙합 뮤지션 박재범과 헤이즈를 비롯해 아이돌 그룹 빅스(VIXX) 멤버이자 솔로 래퍼로 활동 중인 라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인기 힙합 레이블 AOMG를 이끄는 박재범은 지난 2월 28일 열린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Korean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음악인상’과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상’으로 2관왕을 차지하며 대세 힙합 뮤지션으로 사랑 받고 있다.

또한 헤이즈는 지난해 발표했던 ‘돌아오지마’, ‘저 별’ 등이 연이어 히트하며 최근 가장 트렌디한 여성 힙합 뮤지션이자 떠오르는 음원 강자로 인정받았다.

2016년 티켓 오픈 후 빠른 시간 안에 티켓 전량이 매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은 NBA 버저비트는 지난해 규모보다 약 두 배 이상 확대해 더욱 크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NBA는 이번 1차 라인업 공개를 시작으로 NBA 공식 SNS를 통해 매달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7’의 추가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5월 11일에 2차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최종 라인업은 6월 15일 공개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YES 24를 통해 얼리버드 1차 티켓 예매가 시작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NBA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7(NBA BUZZER BEAT FESTIVAL 2017)’은 오는 7월 8일 KBS아레나(구 88체육관)에서 개최되며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가 모이는 힙합 공연과 다양한 스타일 체험 부스 등 스트릿 문화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스트릿 컬처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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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풀코스 마라톤을 즐기는 패션에디터. 스포츠 / 아웃도어 / 온오프 리테일을 출입합니다. ethankim@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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