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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쟉, 2017 FW 아트북 화보 ‘페스티벌’ 공개

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이하늬와 함께한 2017년 가을∙겨울 시즌 아트북 화보를 29일 공개했다.

까스텔바쟉의 이번 화보는 ‘페스티벌’을 메인 컨셉으로 재치 넘치는 분장, 즐거운 축제 분위기, 그 안에서 활발하게 뛰놀며 소통하는 이미지를 모티브로 까스텔바쟉만의 비비드한 컬러와 독창적인 키치아트(Kitsch Art)를 통해 차별화된 아트 스토리를 전달한다.

이하늬화보에서 이하늬는 특유의 매력적인 웃음과 상큼 발랄한 포즈, 계절에 맞는 차분한 분위기 등 다양한 느낌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개성있는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완성도 높은 까스텔바쟉의 프리미엄 아트북 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시즌 까스텔바쟉은 젊음과 전통을 표현한 데님 피버(Denim Fever) 시리즈를 비롯해 스페인 토마토 축제에서 영감을 받은 부뇰(Bunol) 시리즈, 재치있고 발랄한 할로윈 축제에서 영감을 받은 키치 할로윈(Kitsch Halloween) 시리즈를 대표 상품으로 선보인다. 페스티벌이라는 테마에 맞게 겨울 시즌에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시리즈 상품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FW 시즌에는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조한 스포츠 라인을 보다 강화한다. 까스텔바쟉 본연의 디자인 가치는 살리면서, 소재와 기능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젊은 감성을 지닌 두잉 골퍼(Doing Golfer)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가을 시즌 주력 제품은 8월 말부터 9월에 입기 좋은 얇고 가벼운 니트와 우븐 소재의 셔츠와 스웨터, 신축성 좋은 원단으로 활동하기 편한 큐롯, 스트레치 기능이 우수한 팬츠류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날씨가 선선해지는 가을을 기다리는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강동민 까스텔바쟉 사업본부장은 “기존에 까스텔바쟉이 골프웨어 시장에 독특하고 개성넘치는 디자인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패셔너블한 이미지로 다가갔다면, 이번 FW 시즌부터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스포츠를 주도하고 패션을 리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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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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