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파퓰러사이언스, DJ 레이든과 콜라보레이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접할 수 있는 요즘, ‘패션’과 ‘음악’이라는 신선하고 색다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과학, 기술, 미래, 우주 등의 미래지향적인 세계관을 가진 하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파퓰러사이언스(Popular science)와 최정상 EDM 레이블인 프로토콜 레코딩 소속의 DJ 겸 프로듀서인 레이든(Raiden)이 그 주인공.

파퓰러사이언스는 2017 F/W시즌 <블레이드 러너>에서 영감을 받은 ‘사이버 펑크’가 레이든의 EDM 세계관과 완벽하게 부합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껴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쇼트 슬리브 티셔츠, 롱 슬리브 티셔츠, 후드 티셔츠 세 가지 아이템으로 출시가 되었으며, 오버사이즈 스타일로 남녀 누구나 데일리로 입을 수 있다. 또한, 레이든의 곡 Acid Love(애시드 러브)와 C’est la Vibe(세라바이브)의 레터링 등 레이든의 아이덴티티가 드러나는 그래픽들을 확인 할 수 있다.

스트리트 감성으로 젊은 층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무신사 스토어 내 매거진을 통해 파퓰러사이언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근과 레이든이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추구하는 가치관, 그래픽의 의미 등을 보다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파퓰러사이언스와 레이든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무신사 스토어에서 1월 15일부터 단독으로 판매중이다. 또 성인 구매고객에 한해 선착순으로 레이든의 공연을 볼 수 있는 클럽 옥타곤 입장 티켓이 사은품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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