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제라르 다렐, ‘샬롯 갱스부르’ 프렌치룩 공개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제라르 다렐(GERARD DAREL)이 지난 2003년부터 뮤즈로 활동한 배우 샬롯 갱스부르와 함께 2018 S/S 시즌 캠페인을 선보였다.

제라르 다렐은 1971년 론칭 이후 감각적인 레디 투 웨어와 독특한 디자인의 유명 액세서리 라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다.

따스한 색감이 담긴 이번 캠페인에서 샬롯 갱스부르는 무심한 듯 시크한 자태를 뽐내며 다가올 봄 시즌 트렌드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제라르 다렐에서 2018 S/S 시즌 새롭게 출시한 트렌치코트는 베이직한 스타일의 정통 트렌치코트 핏으로 프렌치 시크의 정수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은 물론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이 제품은 허리에 가볍게 묶어 활동하기 편할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멋을 더한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제라드 다렐 전국 매장이나 롯데 GF몰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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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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