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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왕 2019 봄 컬렉션 런웨이에선 모델 김성희-여인혁

알렉산더 왕지난 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2019 봄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런웨이에 에스팀 모델 김성희와 여인혁이 등장했다.

이번 알렉산더 왕 봄 컬렉션은 공식 SNS를 통해 전세계 실시간으로 공개됐다. 이날 김성희와 여인혁은 화려한 마스크와 페이스 페인팅을 한 강렬한 모습과 카리스마 넘치는 워킹으로 존재감을 한껏 드러냈다.

이번 쇼를 통해 오랜만에 런웨이에 모습을 드러낸 김성희는 “오랜만에 걸어 보았다. 런웨이에 다시 돌아와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인혁 역시 “멋진 쇼를 마쳤다. 그리고 왕의 일원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희는 글로벌 모델답게 글로벌 캠페인 및 매거진을 통해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첫 한국인 모델로 발탁된 바 있다. 여인혁은 현재 뉴욕에서 활동하며 글로벌 모델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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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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