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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피에드, 뉴욕의 트렌디함 담은 화보 공개

드 피에드마이니 컴퍼니가 지난 5월 론칭한 주문 제작 슈즈 브랜드 드 피에드(‘De Piede) 신제품 벨지안 화보를 공개했다.

브랜드명 ‘드 피에드’는 이탈리아어로 ‘De …의’ 라는 뜻에 신발을 뜻하는 Piede를 결합하여 주어를 배제한 ‘…의’ 신발이라는 뜻으로 고객 한 사람 만을 위한 신발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드 피에드 론칭과 함께 출시한 ‘벨지안’은 1900년대 초반부터 뉴욕을 비롯해 전 유럽에서 귀족들의 신발이라고 일컫는 벨지안 로퍼 제품으로 다양한 소재와 컬러로 뉴욕감성의 트렌디함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벨지안은 장갑을 만드는 것과 동일한 제작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신발로 내부에 솔기가 없어 편안하면서도 완벽한 피팅감을 자랑한다.

드 피에드 측 관계자는 “드 피에드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강조하는 뉴욕에서 첫 판매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뉴욕과 한국에서 20대에서 30대까지 여러 고객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드 피에드 현재 국내 온라인 몰 오픈에 이어, 쇼룸과 백화점 등 오프라인 진출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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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