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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으로 바쁜 연말, 뭘 입을까?


<사진제공=1.쥬시쥬디, 2.비욘드클로젯 3.MLB>

# 톡톡 튀는 소재와 색감의 아우터…페이크 퍼, 테디 코트

특별한 날 스타일리시하게 변신하고 싶다면, 먼저 그린, 핑크, 옐로우 등의 톡톡 튀는 색감의 아우터를 선택하자. 이번 시즌 특히 눈길을 끄는 ‘페이크 퍼’ 코트와 곰인형을 연상시키는 ‘테디 코트’는 부드러운 촉감과 유니크한 컬러감으로 파티 분위기를 업 시킬 수 있다. 또 지난 시즌 무채색 계열이 주를 이뤘던 패딩의 경우 올해 더욱 다양해진 컬러와 기장감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오버사이즈 패딩에 맥시한 원피스나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로 반전을 선사 한다면 연말 파티룩으로 손색이 없다.


<사진제공+1.오야니, 2.스와로브스키, 3.아이그너 타임피스, 4.비욘드클로젯, 5.쥬시쥬디, 6.무크>

# 블링블링한 미니백과 메탈 시계 등…포인트 아이템으로 주인공 등극

화려한 아우터가 다소 부담스럽다면,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빅 사이즈 이어링과 메탈 소재 시계는 조명 아래 더욱 빛을 발한다. 아이그너 워치의 ‘A’ 모양 케이스는 브랜드의 첫 글자이자 말편자(말발굽) 모양을 상징하는데, ‘편자를 발견하면 행운이 온다.’라는 서양 속담에서 착안하여 ‘행운’의 의미를 담았다. 이번 시즌 백 트렌드인 미니백과 빅 체크 패턴 머플러, 깜찍한 로고가 새겨진 베레모는 분위기 전환에 탁월하다. 마지막으로 안정적인 쉐입의 스판 부츠는 편안함과 세련된 무드를 동시에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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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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