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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2019 차이니즈 뉴 이어 에디션 출시

<사진제공=불가리,BVLGARI>

이탈리아 대표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가 2019년 새해를 맞아 ‘차이니즈 뉴 이어 에디션’을 선보였다.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유연한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이 특징적으로, 불가리 여성 워치를 대표하는 ‘루체아 투보가스’ 컬렉션에서 다이얼이 특별히 시선을 사로잡는 고급스러운 레드 컬러 버전이 차이니즈 뉴 이어 에디션으로 한정 출시되었다.

국내에서는 롯데 에비뉴엘 본점에 오직 1피스만 입고되었으며, 불가리만의 특별한 ‘투보가스’ 공법으로 탄생한 스틸과 로즈 골드 소재 브레이슬릿은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라운드 형태의 케이스와 대비를 이루는 동시에 아름다운 대칭미를 더하며, 새롭게 매치된 고급스러운 레드 컬러가 여성스러운 동시에 개성을 부여한다.

<사진제공=불가리,BVLGARI>

또한, 로만 주얼러 불가리의 상징물 중 하나인 4개 꽃잎을 지닌 플라워 모티프를 바탕으로 로마의 영원한 아름다움과 풍성한 즐거움, 그리고 주도적인 여성의 매력을 경쾌하게 담아낸 ‘피오레버’ 컬렉션에서도 차이니즈 뉴 이어 에디션을 출시했다.

기존의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었던 오리지널 네크리스의 디자인에서 보다 새롭게 중앙에 루비가 세팅되었으며, 역시 국내에 오직 5피스만 한정된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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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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