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디올 맨, 2019 여름 컬렉션 공개

킴 존스(Kim Jones)의 디올 맨 2019 여름 컬렉션이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4층 팝업스토에 서 공개됐다.

지난 8일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킴 존스의 첫 번째 2019 여름 디올 남성복 패션쇼의 세트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기획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공되지 않은 콘크리트와 상징적인 메탈 까나쥬 패턴으로 장식된 벽이 킴 존스가 정의한 디올 맨의 새로운 어반 스타일과 어우러지며, 격식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그래픽적인 라인의 구조로 세련된 터치를 더해준다.

이번 새로운 디올 맨 컬렉션의 스타 게스트이자 하우스 아이콘인 꿀벌 모티브는 뉴욕 아티스트인 카우스(KAWS)에 의해 새롭게 해석되어 컬렉션의 여러 제품에 장식되었으며, 거대한 BFF 피규어는 카우스의 로고와 함께 특별히 설치돼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이번 디올 맨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배우 남주혁이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디올 맨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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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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