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항상 아름다운 그녀, 김하늘의 모던 수트룩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Jtbc <바람이 분다>의 히로인 김하늘이 어젯밤 종방연에 참석했다.

오랜만의 복귀 소식과 함께 감우성과의 진정성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람이 분다>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드라마 방영 내내 김하늘은 극에 대한 몰입도를 위해, 스타일에 있어서도 200벌 이상을 소화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는 후문.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당일, 김하늘은 편안하면서도 이지적인 모던 수트룩을 보여주었다. 전체적인 컬러를 톤온톤으로 매치하여 통일감을 주며, 핀 스트라이프 수트를 선택하여 썸머 수트의 가볍고 경쾌한 무드를 선보였다. 여기에, 마이클 코어스의 볼륨감 있는 미디엄 사이즈의 씨씨 퀼팅백을 선택,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수트룩을 완성하며 변함없는 스타일 아이콘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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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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