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디자이너 브랜드 모호, 파격적 비주얼로 주목

<사진제공=모호컴퍼니>

디자이너 브랜드 모호컴퍼니(대표 박지근)의 남성복 ‘모호’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여 주목 받고 있다.

<사진제공=모호컴퍼니>

모호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오리엔탈무드(Oriental Mood)’를 컨셉으로 동양적 오브제를 활용한 공간을 준비했다. 돼지머리를 모티브로 한 오브제는 키네틱 아트를 적용해 매장의 분위기를 극적으로 연출하는데 한몫 했으며, 디자이너가 직접 모델의 인체를 본 따 만든 마네킹에는 랩을 휘어 감아 모호 브랜드 특유의 독창성을 표현해 백화점 내 신선한 이미지를 전달 했다.

<사진제공=모호컴퍼니>

한편 모호컴퍼니는 한국적인 무드를 통하여 남성적인 비주얼을 보여주는 브랜드로 지난해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을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의 갤러리 라파예트,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대백화점 소공동 본점을 거쳐 현재 5번째 팝업스토어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모호컴퍼니>

모호는 이규호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브랜드로 규정지을 수 없는 모호한 경계에 대해 연구하고 질문을 던지는 남성복 브랜드이다.

<사진제공=모호컴퍼니>

이번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팝업스토어는 지난 5월 24일부터 시작해 8월 22일까지 3개월 동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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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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