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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 ‘아이콘스 리엔지니어드’ 라인업

바버 아이콘스 리엔지니어드

영국 브리티시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Barbour)에서 창립 125주년을 맞이하여 바버의 대표적인 아우터를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는 아이콘스 리엔지니어드(Icons Re-engineered) 라인을 선보인다.

바버는 1894년 영국의 항구 도시인 사우스 쉴즈에서 시작하여, 험한 날씨와 환경에서 생활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위해 아우터를 만들어왔다. 특히 실용적인 디자인과 견고한 내구성의 왁스 재킷은 전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125주년 기념 스페셜 라인에서는 1910년 최초 소개된 긴 기장의 클래식한 디자인인 헤이든(Haydon)부터 가장 유명한 디자인인 뷰포트(Beaufort), 비데일(Bedale), 그리고 모토사이클 헤리티지를 담은 인터내셔널(International)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포켓과 지퍼 디테일 추가로 멋과 실용성을 더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클래식 왁스 재킷 외에 바버의 대표 퀼팅 재킷인 리스데일 퀼트(Liddesdale Quilt)와 모자, 가방 등 함께 스타일링하기 좋은 잡화도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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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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