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BOOKTREND

스트리트 감성 패셔너블한 #MLB 후리스

<사진제공=MLB(엠엘비)>

지난해까지 계속된 롱패딩 열풍을 뒤이을 19FW 메가 트렌드 아이템으로 후리스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F&F가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에서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된 후리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사진제공=MLB(엠엘비)>

보아 플리스 원단을 사용하여 부들부들한 양털처럼 포근한 느낌을 주어 일명 ‘뽀글이’, ‘후리스’라고도 불리는 보아자켓은 우수한 보온성과 뛰어난 내구성으로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착용할 수 있다. 에이셉라키, 지지 하디드 등 힙스터들도 즐겨 입으며 트렌드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제공=MLB(엠엘비)>

MLB의 후리스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것은 물론, 다양한 믹스 매치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또 심플한 디자인에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 등 로고 플레이가 더해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임팩트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사진제공=MLB(엠엘비)>

MLB 후리스는 맨투맨, 아노락, 후드 외에도 집업, 하이넥, 롱, 야구점퍼, 리버시블로 착용 가능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컬러는 크림, 베이지, 브라운, 핑크, 블루, 블랙 등 다채롭게 선보여 개인의 개성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사진제공=MLB(엠엘비)>

스트리트 무드를 담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더불어 양털 표면의 보아 소재로 보온성을 높이면서도 무게는 줄여 가벼워 장시간 착용해도 어깨에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부드러운 플리스 안감으로 소프트한 터치감은 물론 최적의 포근함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맨투맨 기준 79,000원인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되어 온라인상에서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교복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아 10대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베이직한 디자인과 색상이 다양해 커플룩이나 트윈룩, 시밀러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커플 아이템으로 제격이며, MLB 키즈에서도 출시되어 패밀리룩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MLB는 후리스 제품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뽀글이 모자와 미니 크로스백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MLB의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개성과 스타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다양한 스타일과 컬러로 구성된 후리스 컬렉션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다가오는 겨울 스타일리시한 후리스 패션을 연출하고 싶다면 MLBCREW와 함께한 화보를 참고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Tags

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