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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패션 스타일을 업 시켜줄 ‘워치’ 추천

<사진제공=티쏘(TISSOT), 카슨 프리미엄 젠트 & 레이디>

패션 피플들에게 멋부리기 가장 좋은 계절 가을이다. 낮/밤의 기온차가 큰 탓에 입을 옷의 종류가 늘어나면서 이것저것 스타일링하기 좋기 때문일 터. 특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오면 새로운 패션 아이템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일상에서도 작은 변화를 기대하게 된다. 유난히 짧은 계절을 가득 채워 보낼 옷장 속 옷들을 꺼내보며 ‘내일은 무엇을 입을까’의 고민은 이 계절, 가을만큼은 행복한 고민이 된다. 행복한 패피의 계절 가을을 맞아 166년 전통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가 당신의 가을 패션 스타일을 한층 더 업 시켜줄 워치 스타일을 추천한다.

# 가을의 감성을 담은 카슨 프리미엄 (Carson Premium) 젠트 & 레이디

가을 감성 충만한 레더 워치 티쏘 카슨 프리미엄 젠트 &레이디 제품은 클래식한 인덱스와 다이얼에 트렌디한 블루 핸즈를 매치한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블루 핸즈는 시계 업계에서도 보기 힘든 컬러로 로마숫자 인덱스와 함께 고전미와 현대미를 아우르는 디자인으로 다이얼을 장식한다. 그렇기에 카슨 프리미엄 젠트 & 레이디는 정장부터 가을의 대명사 트렌치 코트, 캐주얼 청바지룩까지 다양한 코디에 두루 어울리며 자칫 평범해 질 수 있는 데일리 룩에 유니크한 매력을 더해 줄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이번 가을, 평상 시 데일리워치로 베이직하게 착용할 제품을 찾고 있다면 티쏘 카슨 프리미엄 젠트 & 레이디를 추천한다.

# 깊고 푸른 선레이의 매력, 슈망 데 뚜렐 (Chemin Des Tourelles) 파워매틱 80

<사진제공=티쏘(TISSOT), 슈망 데 뚜렐 파워매틱 80>

티쏘의 슈망 데 뚜렐 파워매틱 80제품은 빛에 따라 다르게 보이며 시선을 뺏는 선레이 다이얼 디자인이 특징이다. 그러면서도 푸른 컬러의 다이얼과 동일한 컬러의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레더 워치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또한, 최대 80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의 오토매틱 무브먼트는 바쁜 도시인의 소중한 시간을 지켜준다. 가을이 되면서 부쩍 늘어난 결혼식이나 직장인들의 중요한 미팅 등을 위한 포멀 정장 룩, 비즈니스 룩, 한층 톤 다운된 가을 옷차림에 티쏘 슈망 데 뚜렐 파워매틱 80 제품은 묵직한 깊이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포인트 워치로 제격이다.

# 손목 위 시크 & 스포티즘, 씨스타 1000 (Seastar 1000) 오토매틱 컬렉션

<사진제공=티쏘(TISSOT), 씨스타 1000 젠트 오토매틱 & 실리시움>

가을에 입기 좋은 수트룩에 평범한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가 식상해졌다면 티쏘의 씨스타 1000 오토매틱 컬렉션을 추천한다. 씨스타 1000 컬렉션은 300m 방수 기능과 최대 80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의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언제 어디서든 시간을 놓치지 않길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티쏘의 다이버워치이다. 하지만 시크한 듯 멋스러운 스틸 브레이슬릿과 43mm의 큰 다이얼은 스포티함과 동시에 도시적인 매력을 더해주며 가을 데일리 워치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브라운 또는 네이비 컬러 등 가을에 손이 많이 가는 수트룩에 티쏘의 씨스타 1000 오토매틱 제품을 함께 스타일링한다면, 가을의 무드와 함께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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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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