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H&M, 2019 FW 뮤즈 구자성, 박만현 선정

<사진제공=H&M>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배우 구자성과 비주얼디렉터 박만현을 2019년 F/W 컬렉션 뮤즈로 선정했다.

<사진제공=H&M>

평소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구자성은 캐주얼하고 편안한 후디부터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터틀넥, 아우터까지, 비주얼디렉터 박만현과 함께 최신 유행하는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사진제공=H&M>

패션 에디터 출신 박만현은 톱스타 한효주, 유아인, 이병헌, 김태희 등의 스타일리스트로 국내 최정상의 자리에서 스타들의 비주얼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자신의 브랜드 “매그파이”를 론칭하여, 또 다른 도약을 통해 디자이너로서 새로운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촬영은 구자성과 박만현의 스타일링 배틀 형태로 촬영이 이뤄졌으며, 풀 버전 콘텐츠는 유튜브 ‘만스타TV’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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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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