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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E® X COACH, 리미티드 에디션 발매

지난 18일(미국 뉴욕 현지 시간) 코치는 미국의 오리지널 가죽 패션 하우스와 일본의 스트리트웨어 선구자가 손잡고 제작한 콜라보레이션 BAPE® x Coach 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가죽 제품과 레디투웨어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에서는 두 브랜드의 대표적인 브랜드 코드를 결합했으며 브랜드들의 고향인 뉴욕과 도쿄 특유의 애티튜드를 담았다. 대담하고 경쾌한 감성의 BAPE® x Coach는 두 브랜드의 진정성 있는 자기 표현과 예상을 뒤엎는 도시적인 스타일을 동시에 제시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베이프와 코치의 아우터웨어, 레디투웨어, 신발, 가죽 제품에 담긴 감성을 한데 녹여냈다. 베이프의 에이프 헤드(Ape Head) 로고와 결합해 카모플라주, 카키, 레인보우 자카드로 구현한 코치 시그니처 패턴이 시선을 끈다. 가죽 소재의 다운 패딩 자켓, BAPESTA™ 스니커즈 (올 해20주년이 되는 슈즈), 코치 아카데미 실루엣의 백팩이 특히 주목할 만한 스타일로 모든 아이템에는 에이프 헤드 시그니처 패턴이 등장한다. 지역별 한정 컬러로 선보이는 티셔츠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도쿄, 파리, 런던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글로벌 수도 두 곳에서 시작된 두 패션 하우스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하는 의미로 BAPE® x Coach 룩북은 재능있는 인물들과 함께 두 브랜드의 고향에서 촬영됐다. 모델 겸 작곡가 코키는 도쿄 시부야의 에비스에서 컬렉션에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배우 겸 뮤지션 퀸시 브라운은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컬렉션을 풀어냈다. 이 두 모델의 촬영은Out, The Face, Vogue.com등에 사진을 기고하기도 한 뉴욕 출신의 떠오르는 신진 포토그래퍼 퀼 레몬스가 맡았다.  

A Bathing Ape®는1993년 도쿄에서 시작됐으며 일본과 전세계에서 스트리트웨어를 선도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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