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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앰배서더 선미와 ‘라이더’ 캠페인 공개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가수 선미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전격 발탁함과 동시에 ‘라이더(RIDER)’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다.

푸마 라이더(RIDER) 시리즈 일환인 ‘퓨처 라이더’, ‘스타일 라이더’는 기존 라이더의 헤리티지에 현대의 진보한 기술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더해 선보이는 빈티지 스타일의 러닝화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선미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콘텐츠 공개와 더불어 풍성하게 준비된 소비자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푸마 관계자는 “선미는 유니크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아티스트로서의 완벽한 면모를 보이고 있으며, 무대 아래서 팬들과 소통하고 밝고 긍정적인 모습에서 건강한 매력을 느꼈다.”며 “평소 스포티, 캐주얼, 러블리 등 다양하고 센스 넘치는 사복패션 또한 이목을 끌고 있어 앞으로 푸마와의 협업 활동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발탁 이유를 꼽았다.

최근 레트로 트렌드와 맞물리며, 예전 인기 있던 제품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빈티지한 스타일의 러닝화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더’ 시리즈는 1980년대 레트로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던 푸마의 대표 러닝화다. 화이트톤에 아이보리 컬러 배색과 와플 모양의 아웃솔, 텅(설포) 부분의 마감이 덜된 듯한 디테일 등으로 빈티지한 무드를 배가했다. 또한 어퍼와 미드솔 곳곳에 팝한 컬러 포인트를 더해 발랄한 매력을 선사하며, 활동이 많아지는 봄 시즌 일상과 여행 등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제격이다.

‘퓨처 라이더(FUTURE RIDER)’는 미드솔에 입체감을 가진 사각 블록을 더해 키치한 느낌은 물론 레트로와 퓨처리즘이 조화를 이룬 퓨트로(FUTRO) 감성을 자아낸다. 패스트 라이더(Fast Rider)에서 영감 받아 뒤꿈치까지 노출되는 와플 모양의 아웃솔은 걸을 때 충격을 최소화 하며 개성 있는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

‘스타일 라이더(STYLE RIDER)’는 라이더 고유의 아웃솔은 그대로 유지하며, 미드솔에 둥근 입체감과 푸마만의 청키슈즈 실루엣을 더해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힐컵, 아일렛 등 곳곳에 서로 다른 소재와 컬러 포인트, 스티치 등 섬세한 디테일로 완성도 높은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러닝화 헤리티지에 걸맞게 뛰어난 쿠션감까지 제공한다.

한편, 푸마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라이더 플렉스 이벤트(RIDER FLEX EVENT)’를 진행한다. 개인의 취향대로 자기만족을 중시하는 소비문화를 뜻하는 ‘플렉스’를 주제로 3월 6일부터 3월 26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되며, 주차 별로 맥북 프로, 뱅앤올룹슨 스피커, 리모와 캐리어 등 파격적이고 푸짐한 FLEX 기프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해당하는 ‘라이더’시리즈 제품을 구매한 뒤 원하는 경품 응모 기간에 맞춰 응모 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푸마의 ‘퓨처 라이더’와 ‘스타일 라이더’는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매장 그리고 일부 편집숍(ABC마트, 무신사, 폴더, JD스포츠, W컨셉 등)에서 6일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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