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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VS 조이, 여신들의 메이크업

<사진제공=신경미 원장의 인스타그램 계정>

레드벨벳 조이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가 담긴 에스쁘아 화보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조이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 순수 신경미 원장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조이 화보 메이크업 하우투” 게시글을 올라왔다.

<사진제공=신경미 원장의 인스타그램 계정>

내리쬐는 햇살을 받아 더욱 투명해 보이는 맑은 피부와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화보에서 조이는 에스쁘아 ‘2020 S/S 룩북 팔레트 허니 멜로우’ 중 #데이지탑 컬러로 뽀얗게 물들듯이 넓은 범위로 눈두덩이와 언더에 발라주었으며, #피크닉냅 컬러를 사용해 광대를 감싸듯이 볼 앞 부분을 터치해주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노웨어 쉬폰 매트’ #라라라 컬러로 립 라인 경계없이 스머징하여 부드러운 매트립을 표현해주었다.

또 다른 화보컷에서 조이는 은은한 핑크빛 무드의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는데, 에스쁘아 ‘리얼 아이 팔레트 #로지피드’ 중 #로지무드 컬러를 사용해 눈두덩이 전체적으로 넓게 펴발라준 후 #라이트그레이 색상을 이용해 눈뒤쪽과 삼각존에 음영을 넣어줬으며, 이번 에스쁘아 신제품 ‘노웨어 쉬폰 매트’ #걸 컬러를 이용해 가볍고 보송한 질감의 립을 전체적으로 발라주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한편, ‘랑콤’의 모델로 활동 중인 수지의 메이크업 화보가 공개되며 ‘역대급 여신 미모’가 화제를 모았다. 

클로즈업 컷에서 결점 없이 화사한 피부를 자랑한 수지는 ‘랑콤’의 시그니처 제품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과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등으로 놀라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탁월한 지속력과 커버력은 물론, 생기 있고 화사한 피부 톤을 연출해주는 예쁜 컬러로 유명하다. 

또 쫀쫀한 텍스처 덕분에 ‘젤라또 립스틱’으로 불리는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은 입술에 완벽 밀착되는 울트라 핏 립스틱으로 최대 6시간 지속되는 롱라스팅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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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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