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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장희령, 이유비, 설현, 그녀들의 여름 패션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캉스. 보다 청량감있게 바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포인트 아이템 가방을 활용해 보자. 손나은, 장희령, 이유비, 설현 여배우들로 알아보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아이템 가방을 준비해 봤다.

손나은 / 사만사 타바사

에이핑크 손나은은 내추럴한 애슬레저 룩을 선보였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블랙 롱 스커트에 선바이저를 매치해 스포티한 무드를 더한 것. 여기에 다크 그린 컬러의 니트 백을 포인트로 연출해 멋스러운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손나은이 선택한 가방은 ‘사만사 타바사’의 ‘마이쉘’로 조개껍데기에서 영감받은 유니크한 디자인과 트렌디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장희령 / 조이그라이슨

장희령은 블랙 원피스와 캔버스 백으로 캐주얼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등에 과감한 노출 포인트를 더한 블랙 원피스에 스니커즈, 레드 컬러의 베이스볼 캡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으며, 캔버스 백으로 내추럴한 무드를 강조했다. 장희령이 착용한 ‘조이그라이슨’의 ‘카리브 토트백’ 캔버스 백은 가벼운 무게감과 넉넉한 수납공간 덕분에 실용적인 여름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이유비 / 제이에스티나

이유비는 시원함이 돋보이는 화이트 톤 원피스에 앙증맞은 미니 크로스백을 더블 백 스타일로 연출해 사복 센스를 뽐냈다. 특유의 러블리한 이미지를 더욱 배가시킨 레몬 컬러와 화이트 컬러의 미니 백은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루나 미니 크로스백’이다. 안감이 없는 양면 소가죽 소재로 제작한 컴팩트 사이즈 미니 백으로, 뛰어난 경량감을 자랑한다.

설현 / 코치

AOA 설현이 자신의 SNS를 통해 청초한 분위기의 서머룩을 공개했다. 레이스 디테일과 퍼프소매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 화이트 컬러의 롱 원피스에 여름 샌들과 버킷백을 매치한 것. 설현이 포인트로 착용한 가방은 ‘코치’의 새로운 ‘로라 버킷백’으로, 태슬 장식의 드로우스트링 잠금과 휩스티치 디테일 덕분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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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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