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소녀와 여자 사이, 마소영의 ‘프레피 & 마린룩’

더 젊어 보이고 싶은 여자들의 욕구 그리고, 소녀와 여자 사이에 있는 1020 여성들의 위한 새로운 스타일링. 이 두 가지의 장점을 살린 스타일을 신진디자이너 브랜드 마소영(mahsoyoung)S COLLECTION에서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스프링 섬머 시즌 잇 아이템인 프레피룩과 마린 룩의 새로운 결합으로 소녀의 발랄함과 여자의 로맨틱함을 적절하게 믹스하여 프레피룩과 마린 룩의 특징들을 살렸다.

프레피룩과 마린 룩은 형태와 컬러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큰 특징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두 가지 룩이 동시에 매치될 경우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제품들은 컬러와 소재, 패턴 디테일들은 매치하기 쉬워 10대 뿐만이 아니라 20대의 여성들까지도 과하지 않은 귀여움과 여성스러운 연출로의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상의와 하의 모두 연필, 안경, 가위, 클립 등의 재미있는 요소들을 가미하여 의상에 활력을 더하였다. 상의 소재 또한 시어서커로 착용 시의 청량감을 더하고 톡톡 튀는 디테일들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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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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