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레페토, 50년대 복고풍 ‘로즈 토트백’ 제안

발레의 우아함과 헤리티지를 지닌 프랑스 패션 브랜드 레페토(repetto)에서 FW시즌 새로운 스타일의 백을 제안한다.

새롭게 출시한 스타일은 레페토 브랜드의 창시자인 로즈 레페토의 50년대 핸드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로즈 토트백’으로 그로그랭 리본 디자인으로 레트로 풍을 더했다.

레페토 로즈 토트백의 특징은 전통적인 가죽 제품 노하우로 제작되었을 뿐 아니라 두껍고 견고한 헤리티지 레더를 사용해 단단하고 내구성이 좋다. 특히 송아지 가죽 특유의 부드럽고 글로시함이 레페토만의 고급스러움을 살려 준다.

토트로 들거나 핸들을 접어 안으로 넣어 숄더백으로도 연출 가능하며, 가방 내부는 3개의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적이다. 컬러는 블랙과 레드 2가지로, 블랙은 베이식 한 스타일로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고 레드는 포인트를 주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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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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