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개콘-쉰밀회’ 김지민·김대희, 아웃도어 버팔로 모델 낙점

개그맨 김지민, 김대희가 아웃도어 브랜드 버팔로(BUFFALO)의 전속모델로 기용됐다.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쉰밀회’에서 커플로 출연중인 김지민, 김대희는 긍정적이고 유쾌한 이미지로 다양한 분야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이들의 이런 모습이 버팔로가 지닌 대중성, 캐주얼한 감성과 잘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하여 올 F/W 시즌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김지민, 김대희는 최근 버팔로 시즌 화보를 촬영, 특유의 유쾌함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이며 촬영 하는 동안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버팔로 관계자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김지민, 김대희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 함으로서 대중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표 미녀, 미남 개그맨으로 손꼽히는 이들의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93년 론칭한 캐주얼 감성의 아웃도어 브랜드 버팔로는 최근 CJ오쇼핑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온라인에서 버팔로 의류를 단독 론칭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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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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