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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동물자유연대와 ‘반려동물 가족 사연 공모전’ 개최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캐주얼 브랜드 베이직하우스(Basic House)가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반려동물 가족 사연 공모전’을 개최한다.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의 일환인 이번 공모전은 동물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동물 입양의 가치와 의미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모델로는 ‘유기견 수호천사’라는 애칭이 붙었을 정도로 10년 전부터 자발적으로 동물협회 후원활동에 참여한 가수 배다해가 선정됐다.

공모전은 오늘(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베이직하우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접수 받으며, 반려동물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사연과 함께 등록하면 참가 신청이 완료된다. 아울러 모든 참가 가족의 사진은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의 영상제작에 활용된다.

총 5팀을 선발하며 최우수작 1팀에게는 60만 원 상당의 카메라를, 우수작 4팀에게는 베이직하우스 20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모든 수상 가족에게는 반려동물과 함께 가족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당선작은 이달 30일 베이직하우스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된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지난해 이어 이번 시즌 모피 반대 캠페인 ‘퍼-프리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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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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