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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클럽, 바버숍 ‘밤므’ 오픈…스타일링 올인원 제공

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이 루이스클럽(LOUIS CLUB) 가로수길점에 바버숍 ‘밤므’를 오픈하며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루이스클럽 가로수길점 2층에 오픈한 ‘밤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전화 예약만 가능하다. 또한 두상 별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해 차별화된 시스템을 제공한다.

태진인터내셔날은 S/S 시즌을 맞아 최근 루이스클럽 가로수길점의 VMD를 새롭게 구성, 그동안 의류, 가방, 신발, 액세서리, 스킨케어 등에 이어 헤어까지 갖추면서 남성 스타일링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

김만열 루이스클럽 총괄 이사는 “루이스클럽은 클래식 콘셉트의 바버숍 외에도 유러피안 스타일의 바(bar)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성의 로망과 취향을 반영한 서비스를 끊임없이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태진인터내셔날은 오는 27일 루이스클럽 가로수길점을 남성들의 놀이터로 변모시켜, 바버숍 ‘밤므’와 연계한 체험 행사 및 론칭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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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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