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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브, 계란 프라이 마진율 ‘블랙 후라이 데이’ 실시

레이틀리코리아(대표 이선우)가 전개하는 패션 쇼핑몰 프라브(Pravs)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유명 브랜드 제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블랙 후라이 데이(BLACK FRY DAY)’를 진행한다.

‘블랙 후라이 데이’는 계란 프라이를 부쳐먹을 정도의 마진만 남기고 판매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파격적인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 장형철 디자이너의 오디너리피플(Ordinary People), 우진원 디자이너의 로켓런치(ROKET X LUNCH) 등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비롯해 뉴코아 아웃렛, 2001 아웃렛, 그랜드백화점 등 다양한 유통채널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프라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약 30여 개의 브랜드들이 파격적인 할인가를 내세우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나섰다”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큰 폭의 할인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매일 오전 10시에 새로운 할인 상품을 소개하고 한정된 수량으로 판매하는 방식이다. 페라가모 지갑의 경우 80%, 지오지아 40%, 비욘드클로젯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아웃렛과 백화점에 입점된 브랜드는 현재 세일가에서 15%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이선우 프라브 대표는 “최근에 진행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서는 생각보다 낮은 할인율 때문에 아쉬워하는 소비자들이 많았다”라며 “이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블랙 후라이 데이’를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라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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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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