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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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디즈니 캐릭터 모티브 스페셜 컬렉션 공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는 2019년 기해년을 기념해 스페셜 컬렉션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구찌가 디자인한 돼지 캐릭터와 월트 디즈니의 단편 영화 ‘아기돼지 삼형제(1933년)’ 속 돼지 캐릭터들을 모티브로 삼은 이번 컬렉션은 여성 및 남성 레디-투-웨어를 포함해 러기지, 스몰 레더 제품, 신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여성용 스웨트셔츠, 스카프, 비니, 양말, 그리고 남성용 니트 가디건은 구찌가 디자인한 돼지 캐릭터를 위트있게 담아냈다. ‘아기돼지 삼형제’의 패치가 돋보이는 에이스 스니커즈,구찌 수프림 백팩, 토트백, 지갑, 여성용 오버사이즈 데님 셔츠 및 남성 티셔츠도 만나볼 수 있다. 독점 공개되는 시계 다이얼에도 아기돼지 삼형제 캐릭터가 장식된다. 뿐만 아니라이번에 공개되는 화이트 티셔츠와 스웨터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포스터가 프린트 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레드 톤의 렌즈로 재해석한 구찌의 육각형 쉐입 아이웨어와 날개 달린 돼지 모티브의 패션 주얼리 또한 선보여 이번 컬렉션의 특별함을 더했다. 패션 주얼리로는 두 종류의브로치와 크리스털 장식의 커프 브레이슬릿, 총 세 종류가 출시된다. 이번 스페셜 컬렉션 제품들은 1월부터 일부 구찌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는 모두 스페셜 패키징으로 제공된다. 일부 매장의 스토어 윈도우, 플로어, 벽면은 돼지를 모티브로 하는 레드 마틀라세로 장식되어 새해의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컬렉션을 위한 캠페인도 공개된다. 포토그래퍼 프랭크 레본(Frank Lebon) 감독 아래 제작된 이번 컬렉션 캠페인은 돼지와 함께 풍요로운 새해를 맞이하는 다양한 캐릭터의 모습을 담아냈다. 맨해튼 스트리트, 센트럴 파크 등 뉴욕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이미지는 인간과 동물의 자연스러운 유대감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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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올해도 변함없는 ‘사랑의 산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어린이 500명에게 총 5천만 원 상당의 물품 후원과 나눔 봉사를 전개한 ‘2018 구찌코리아 사랑의 산타’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2018 구찌코리아 사랑의 산타’에는 구찌코리아의 카림 페투스(Karim Fettous) 사장을 비롯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자발적 참여한 200여 명의구찌 임직원 봉사단이 참가했다. 봉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이들을 위한 선물 키링 제작, 크리스마스 카드작성 및 선물 포장 등으로 진행됐다. 구찌코리아의 이번 겨울 나눔 봉사는 저소득층 자녀 및 사회복지시설 어린이 등 총 5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구찌코리아 임직원들은 아이들을 위한 선물 포장을 마친 후산타 복장으로 서울 인근 사회복지시설에 거주중인 어린이들을 직접 찾아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배달하며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를 통해 후원된 선물은 총 5천만원 상당으로, 사전에 어린이들을 통해 접수받은 희망 물픔들로 준비됐다. 구찌코리아는 지난 해 실시한 ‘연탄 나르기’를 시작으로 매해 겨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 외에도 2012년 부터한국장학재단(KOSAF)과 함께 ‘푸른등대 구찌 기부장학금’을 통해 저소득층 대학생을 지원해 오는 등 다방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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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롯데백화점 광주점 리뉴얼 오픈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광주 동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구찌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구찌 스토어는 약 227평방미터 규모로 핸드백, 러기지, 슈즈, 레더 소품, 워치, 주얼리, 실크류, 아이웨어, 향수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제안하는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룩을 선보인다. 새롭게 리뉴얼 된 구찌 스토어는 절제미가 돋보이는 내부 인테리어를 통해 고객들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레더 소재의 의자와 원형 테이블, 빈티지한 느낌의 다크 우드쇼케이스 등 부드러운 요소는 리벳과 같은 자재와 단단한 표면이 주는 차가운 느낌을 완화시킨다. ‘컨템포러리 럭셔리(contemporary luxury)’라는 구찌의 브랜드 비전은 아름답고 독특한 자재뿐만 아니라 여백의 미를 통해서도 재현된다. 이는 전통성과 현대성, 인더스트리얼리즘과 로맨티시즘을 아우르며, 절충주의를 따르는 구찌 하우스 제품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예상치 못한 다양한 소재들의 조합 또한 이 스토어를 특별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다. 다채로운 컬러의 대리석은 시멘트와 조화를 이루며 플로어를 장식한다. 기능성이 돋보이는디스플레이 유닛들은 장식적인 패브릭의 부드러움과, 원형 테이블은 사각 테이블과, 세이지 그린 마틀라세와 벨벳은 광택감이 돋보이는 철제의 벽면과 대비되어 효과를 극대화한다. 이로써, 구찌만의 브랜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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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DIY 니트웨어 컬렉션 출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는 고객이 직접 다양한 컬러와 소재를 선택하여 자신만의 감성을 담을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컬렉션을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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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홀리데이 기프트 기빙 캠페인 공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2018 기프트 기빙(Gift Giving) 캠페인을 공개했다. 주얼리, 핸드백, 신발, 향수 등을 아우르는 구찌기프트 기빙 캠페인은 구찌의 디지털 플랫폼과 스페셜 영상을 통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기프트 기빙 캠페인의 스페셜 영상은 토리노에 위치한 영화관이자 댄스홀인 르 호와(Le Roi)의 환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페트라 콜린스(Petra Collins)의 제작 하에 촬영됐다. 1926년에 문을 연 르 호와(Le Roi)는 이탈리아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포토그래퍼를 겸하고 있던 카를로 몰리노(Carlo Mollino)에 의해 60년대에 리모델링 됐다. 영상에는 성대한 파티에서 사람들이 함께 춤추고 즐기며 새해를 맞아 카운트다운을 하는 모습이 담겨졌다. 화려한 이미지들을 통해 기프트 기빙 시즌이 전달하고자 하는 축제 분위기를완벽하게 연출했다. 구찌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매일 새롭게 공개되는 가상의 선물, 시즈널 스마트폰 월 페이퍼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인터랙티브 카탈로그를 통해 다양한제품들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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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해리 스타일스와 함께한 2019 크루즈 멘즈 테일러링 캠페인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와 함께한 2019 크루즈 멘즈 테일러링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지난 2018 가을/겨울 멘즈 테일러링 광고 캠페인에 이어 이번 2019 크루즈 멘즈 테일러링 광고 캠페인도 함께한 해리 스타일스는 로마 북쪽 비테르보(Viterbo) 지역 인근 유서 깊은 빌라란테(Villa Lante)를 배경으로 구찌의 테일러링 수트를 본인만의 개성 넘치는 현대적인 스타일로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분수, 미로, 동굴 등 고대 유적지를 연상시키는16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 스타일의 정원에서 다양한 패턴과 패치로 구찌화(Guccified)된 수트를 선보이는 해리 스타일스는 애완 양과염소, 아기 돼지와 함께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번 2019 크루즈 멘즈 테일러링 광고 캠페인은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기획 하에 아트 디렉터 크리스토퍼 시몬즈(Christopher Simmonds)와 포토그래퍼 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가 함께 연출 및 촬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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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대종상 레드카펫 위를 붉게 수놓은 ‘매혹적인 자태’

지난 22일, 제 55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AOA 설현의 드레스 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드카펫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설현은 고혹적인 레드 컬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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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노아의 방주 재해석한 #GucciGothic 공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는 노아의 방주를 초현실적으로 재해석한 2019 크루즈 광고 캠페인 #GucciGothic(구찌 고딕)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연 세계에 매료된 구찌의 특징적인 테마를 기반으로 인간과 동물이 조화를 이루며 공존하는 전원의 모습을 그려냈다. 구찌는 다소 친숙한 내용을 펑크적인주인공의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내며 동물들과 소통하고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초현실적이고 신화적인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이 신비로운 이야기는 극적인 강우로 인해동물들이 색이 짙게 드리워진 지평선을 배경으로 거대한 나무 방주에 오르며 막을 내린다. 이번 2019 크루즈 캠페인은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기획 하에 아트 디렉터 크리스토퍼 시몬즈(Christopher Simmonds)와포토그래퍼 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가 함께 연출 및 촬영을 맡았으며, 헤어 스타일리스트 폴 핸론(Paul Hanlon)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야딤 카란자(Yadim Carranza)도 참여했다. 광활한 전원의 풍경과 변덕스러운 날씨를 통해 자연의 위대함을 강조한 이번 캠페인은 구찌 공식 온라인 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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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파리 테아트르 르 팔라스에서 2019 봄여름 컬렉션 공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는 지난 9월 24일 (현지 시간) 파리 테아트르 르 팔라스(Théâtre Le Palace)에서 구찌 2019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쇼는 세 파트로 이루어진 프랑스에 대한 오마주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오마주는 지난 1월 공개된 1968년 5월의 파리 학생 운동을 연상시키는 프리폴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남프랑스 아를(Arles)의 고대 유적지 알리스캉 산책로(Promenade Des Alyscamps)에서 진행된 2019 크루즈 패션쇼로 이어졌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구찌 2019 봄/여름 컬렉션 런웨이로 선택한 파리의 테아트르 르 팔라스는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음악 장르의 중심 이었을 뿐아니라, 오늘날까지도 젊은 세대에게 영감을 주는 문화적 공간으로, 구찌 하우스의 비전과 잘 어우러지는 장소다. 구찌는 이 역사적인 장소에서 런웨이 쇼를 개최한 최초의 패션하우스다. 이번 구찌 2019 봄/여름 패션쇼에서는 알레산드로 미켈레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뉴 컬렉션 뿐 아니라, 제인 버킨(Jane Birkin)의 스페셜 퍼포먼스도 공개되었다. 배우, 싱어송라이터 겸 모델인 제인 버킨은 쇼 중반부, 객석에서 그녀의 노래 ‘Baby alone in Babylone’을 열창했다. 이 외에도 패션쇼에는 배우 페이 더너웨이(Faye Dunaway)와 싱어송라이터 소코(Soko), 배우 겸 프로듀서 셀마 헤이엑 피노(Salma Hayek Pinault), 배우 겸 모델 하리 네프(Hari Nef), 배우 겸 가수 자레드 레토(Jared Leto), 배우 겸 모델 사카구치 켄타로를 비롯한 전세계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국 대표로는 그룹 EXO의 멤버 카이가 참석했다. 수많은 카이의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쇼 현장에 카이는 구찌 2019 크루즈 컬렉션 카멜 컬러의 벨벳 재킷과 오렌지 컬러의빈티지 체크 셔츠, 스트라이프 셔츠에 레이스 디테일의 블랙 팬츠와 플래시트렉 스니커즈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카이는 해당 쇼 참석을 위해 출국 시 착용한 공항 패션으로도 이미 한 차례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는 구찌의 아이코닉한 GG 자카드 패턴의 니트 스웨터와, 고급스러운 광택이 특징인 블랙 팬츠, 그리고 홀스빗 디테일이 돋보이는 GG 벨벳 로퍼를 착용했으며, 여기에 홀스빗이 더해진 인터로킹 G 디테일과 멀티 컬러 크리스털 타이거 헤드 장식이 돋보이는 보르도 레더 체인 숄더백을 매치해 더욱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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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 구찌 2019 봄여름 컬렉션 참석차 파리로 출국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가 24일 열리는 구찌 2019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카이는 구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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