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패션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패션 업계들의 이색적인 시도
LIFESTYLE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패션 업계들의 이색적인 시도

전 세계적으로 ‘가치 소비’와 ‘미닝 아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패션 업계에서 친환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다.  최근 다양한…
H&M, 더 나은 미래를 위한 3가지 지속가능성
FASHION

H&M, 더 나은 미래를 위한 3가지 지속가능성

패션 브랜드 H&M은 순환적이고 기후 긍정적인 패션 산업으로의 변화를 이끄는 동시에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공정하고 평등한 기업이 된다는 비전을 갖고…
알렉산더 맥퀸, 2020 봄여름 컬렉션 ‘지속 가능한 패션’으로 완성
FASHION

알렉산더 맥퀸, 2020 봄여름 컬렉션 ‘지속 가능한 패션’으로 완성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이 패션 산업 속 ‘지속 가능성’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이전 쇼에서 활용하고 남은 원단을 재가공하여 2020 봄/여름 컬렉션을 완성했다. 알렉산더 맥퀸은…
나우, 가수 강산에-장기하 리브나우 캠페인 선보여
FASHION

나우, 가수 강산에-장기하 리브나우 캠페인 선보여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나우(nau)가 가수 강산에와 장기하를 리브나우(live nau) 캠페인의 뮤즈로 발탁하고 화보와 쇼트 필름을 공개했다. #리브나우는 살다는 의미의…
빈폴, ‘지속가능 캠페인’ 상품 출시
FASHION

빈폴, ‘지속가능 캠페인’ 상품 출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빈폴은 올해도 지속가능성의 브랜드 철학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바이크 위 라이크(Bike We Like)’ 캠페인 상품을 출시한다고…
지앤지, ‘스마트 팩토리’ 구축
FASHION

지앤지, ‘스마트 팩토리’ 구축

1997년 설립되어 탄탄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무봉제 의류 전문 업체인 지앤지엔터프라이즈(이하 지앤지)가 지난해 전라북도 익산에 IT와 패션을 접목한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팀버랜드, ‘지구의 날 50주년 기념’ 캠페인 진행
LIFESTYLE

팀버랜드, ‘지구의 날 50주년 기념’ 캠페인 진행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erland)에서는 올해로 50번째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이하여, 4월 18일부터 30일까지 약2주간 팀버랜드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디다스, “2020년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비중 50% 이상으로 높일 것”
FASHION

아디다스, “2020년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비중 50% 이상으로 높일 것”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0년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중 재활용 폴리에스테르의 비중을 50% 이상으로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아디다스는2024년부터는 플라스틱이 사용되는 전 제품을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로 활용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한 바 있으며 20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 선정되는 등 다방면에서 ‘지속가능성’을 위해 꾸준히 실천하는 선두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아디다스는 해안지대의 플라스틱 폐기물로 1500만~2000만 켤레의 신발을 생산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는 2017년100만, 2018년 500만, 2019년 1100만 켤레에서 대폭 증량한 수치다. 아디다스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함으로써 플라스틱 폐기물의 발생을 막고, 세계 해양 오염 방지에 힘쓰고 있다. 이는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기업 철학에 기반한 것으로 아디다스는 △지속가능한 소재 사용 증대 △폐기물 생성 방지 △중고 제품 회수 △기후 보호 등 다각적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100% 재활용이 가능한 러닝화 ‘퓨처크래프트 루프(Futurecraft. Loop)’가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2019년부터 테스트를 시작한 ‘퓨처크래프트 루프’는 밑창부터 신발끈까지 재활용이 가능한 단일 소재에 접착제 없이 만들어져 폐기물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200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거쳤으며, 낡아진 신발은 아디다스가 회수해 새 운동화를 제작하는 데 재활용됐다.  뿐만 아니라, 아디다스와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Cartney)는 셀룰로오스와 단백질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 가공기술로 합작 개발한 테니스 의류 시제품을 선보이는 등 재생 가능한 원료 개발을 통해 폐기물 감축에 더 힘쓸 예정이다. 아디다스는 제품 생산 외 유통 및 판매 과정에서도 플라스틱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2016년부터 아디다스 매장에서는 비닐백을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제조국에서 매장 진열대까지 제품을 운송하기 위해 사용되는 포장재 역시 재활용 소재로 사용할 예정이다. 아디다스의 이 같은 노력으로 해마다 약 40톤의 플라스틱 폐기물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아디다스는 UN기후변화 협약에서 패션산업을 위한 기후 보호 헌장에 서명하며 기후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2030년까지 자사 및 공급업체의 생산공정에서 나오는 온실가스 배출을 2017년 대비 30% 감축하는 한편 2050년까지는 기후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장기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사용을 계속해서 촉진할 예정이며, 현재 아디다스 본사가 있는 독일에서는 이미 거의 대부분의 전기를 재생 가능 에너지원으로부터 공급받고 있다. 국제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환경 보호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아디다스는 2015년부터 해양환경단체 ‘팔리포더오션(Parley for the Oceans)’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해양 보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매년 스포츠를 통해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촉구하는 러닝 이벤트인 ‘런포더오션(Run…
태평양물산, 섬유 8개社와 친환경 의류 소재 개발 MOU 체결
FASHION

태평양물산, 섬유 8개社와 친환경 의류 소재 개발 MOU 체결

9개 섬유·의류 제조기업 대표들이 20일 태평양물산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섬유-의류업체 친환경 제품개발 MOU 체결식’에서 성공적인 업무협약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 중이다. (왼쪽부터 엘앤에스텍스타일…
2020년에도 비건 트렌드, ‘지속 가능한 패션’ 주목
FASHION

2020년에도 비건 트렌드, ‘지속 가능한 패션’ 주목

지속 가능한 ‘비건 패션’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요즘, 많은 패션 브랜드들이 환경 보호 트렌드에 동참하고 있다. 동물 가죽이나 털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적인 소재로 완성하는 ‘착한’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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