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한성에프아이, ‘레노마스포츠’ 전개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골프웨어 ‘레노마스포츠’를 새롭게 전개한다.

이 회사는 최근 ‘레노마’의 국내 라이선스 마스터인 두루케이를 통해 프랑스 본사와 ‘레노마스포츠’ 전개를 위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노마스포츠’는 현재 에프앤에프가 전개 중이다.

에프앤에프는 2년 6개월의 라이선스 계약기간이 남았지만 만족스런 매출을 올리지 못해 매각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레노마스포츠’는 지난해 90여개 매장에서 4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성에프아이는 현재 ‘올포유’와 ‘캘러웨이’를 전개 중이다. 한성에프아이는 ‘올포유’, ‘캘러웨어’에 이어 ‘레노마스포츠’ 전개를 통해 골프웨어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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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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