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야구장에 펼쳐진 ‘레이디스 청바지 데이’

엠케이트렌드의 오리지날 빈티지 캐주얼 버커루(BUCKAROO)가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레이디스 청바지 데이’를 개최했다.

‘레이디스 청바지 데이’는 버커루가 데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펼치는 버커루 컬처 페스티벌의 일환이다. 지난 19일 부산 사직구장 롯데-기아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 프로야구 정규 시즌 중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 출신의 송하예가 시구자로 초청됐다. 송하예는 버커루 데님 숏팬츠를 입고 마운드에 올라 날씬한 바디핏과 더불어 청바지로 연출하는 여름 야구장 스타일링의 정석을 선보였다.

또한 롯데자이언츠 인기 치어리더 박기량을 비롯해 치어리더 전원이 버커루 데님 숏팬츠를 착용해 시원하고 역동적인 치어리딩을 선보여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이날 경기장에는 부산지역 여중고생 대상의 치어리딩 페스티벌 ‘자이언츠 아이돌(Giants Idol)’이 함께 진행됐다. 이를 위해 경기장에는 2,000여명의 학생들이 모였으며 ‘레이디스 청바지 데이’를 맞이해 페스티벌에 참여한 중학생 2팀과 고등학생 3팀이 모두 버커루 제품을 착용하고 치어리딩 경연을 펼쳤다.

버커루 관계자는 “롯데자이언츠와 함께한 ‘레이디스 청바지 데이’는 여성 관중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며 “본 행사는 9월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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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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