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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비글미 넘치는 그녀들의 이야기

모모랜드LS네트웍스(대표 문성준)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 오리지널이 모모랜드의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모모랜드는 화이트컬러의 배경을 바탕으로 모모랜드의 활기차고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치어리더로 변신하여 스포티함과 러블리함이 공존하는 분위기 속 장난스러운 모습, 때로는 쿨 시크한 모습을 선보
이는 등 모모랜드의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번 데이즈드 화보 속 인터뷰를 통해 “착용감이 편해 연습할 때나 멀리 갈 때 멤버 모두 프로스펙스 옷을 입거나 신발을 신는다.”며 연우는“어린 시절 육상을 할때도 매일 신고 달렸다.”는 등 밝고 천진난만한 대답과 함께 프로스펙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주이는 “원래 꿈이 패션 디자이너 였다, 나중에 여유가 생긴다면 제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라며, 이에 낸시는 “양말 신을 때도 ‘긴게 예쁠까, 짧은게 예쁠까?’ 주이에게 물어본다.”고 사뭇 진지한 농담을 던졌다. 특히 사이좋은 멤버간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엽사도 많고요, 보여드릴까요?”라고 해맑게 인터뷰를 마무리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모모랜드는 오는 26일 앨범 발매와 함께 미니앨범 4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는 등 컴백활동으로 다시 한번 대세 아이돌로 장악할 예정이다. 또한 대표곡 ‘뿜뿜’공개 이후 각종 음악방송에서 역주행의 쾌거를 이루며 차트 1위를 기록함과 동시에, 일본 데뷔 팬미팅이 전석 매진되는 등 국내외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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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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