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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어리, 모델에 신예 구자성 발탁

구자성

뉴욕감성 브랜드 띠어리(Theory)의 새로운 얼굴에 신인배우 구자성이 발탁됐다.

혜성처럼 등장한 구자성은 188cm의훤칠한 키의 섹스폰을 전공한 클래식 전공자다. 올 초 방영한 JTBC드라마 미스티에서 곽기석 기자 단 한편의 드라마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올해 말 방영예정인 드라마 사자의 주연 ‘김민기’역을 거머쥐었다.

띠어리는 내추럴하면서도 베이직한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뉴욕감성의 하이패션브랜드다.

띠어리측 관계자는 “구자성이 갖고 있는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이번 띠어리의 새로운 얼굴을 선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구자성과 함께한 띠어리 화보는 오는 23일 한남동 띠어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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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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