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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캐주얼하게 입으면 아이되니?

영화 범죄도시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윤계상이 캐주얼한 패션으로 공항을 밝게 비추었다.

5일 남성 매거진 <레옹> 2월 호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떠난 윤계상은 네이비 계열의 패션을 선보이며 남성미다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윤계상은 화이트 퍼 트리밍이 돋보이는 네이비 점퍼에 이너 그리고 데님 팬츠를 믹스 매치해 패셔니스타 다움을 증명했다. 또한 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로 캐주얼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한편, 윤계상은 2019년 1월 영화 말모이의 개봉을 앞두고 최근 GOD의 새로운 앨범 출시와 오는 30일부터 진행되는 20주년 콘서트 <20th Anniversary Concert ‘GREATEST’>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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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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