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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주얼리로 완성한 시크한 블랙패션

18일 엑소(EXO) 수호는 불가리의 비제로원 2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로마로 출국했다.

이날 엑소 수호는 변함없이 훈훈한 모습과 함께 고급스러운 액세서리가 돋보이는 공항패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레더 재킷에 패턴 셔츠, 블랙 팬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여기에 볼드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뱅글과 링을 매치해 공항패션에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했다.

수호의 공항패션을 완성해준 주얼리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의 아이템. 뱅글과 링은 로마의 장엄한 콜로세움에서 영감을 받은 비제로원 이며, 독특한 나선형의 디자인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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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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