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하프클럽, 봄 정기세일 최대 90% 할인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 패션몰 하프클럽이 오는 7일까지 봄 정기세일 행사를 열고, S/S 시즌 남녀 의류와 잡화를 최대 90%까지 할인한다.

영캐주얼 브랜드 제이제이지고트와 더틸버리, 온앤온, 올리비에스클로젯 등은 행사기간 동안 15%까지 추가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성용 티셔츠는 7천원대부터 판매하고, 원피스와 니트, 블라우스, 자켓 등은 1~2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여성 커리어, 캐릭터 카테고리에서도 인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리스트는 코튼 울 니트 4종을 4천원대로 판매하고, 샤틴과 윈은 이월제품을 1만원대부터 한정수량으로 구성했다. 쉬즈미스도 봄 시즌 인기 아이템인 원피스, 가디건, 트렌치코트 등을 행사 특가로 선보인다.

남성고객을 위한 제품으로는 바쏘옴므가 캐주얼부터 정장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 아이템을 할인한다. 셔츠와 니트는 1만원대, 팬츠는 2만원대부터 판매하고, 수트 상하의 세트는 9만원대부터 구매 가능하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 아디다스, 뉴발란스 등은 활동성이 뛰어난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를 할인가로 마련했다.

봄을 맞아 야외활동에 어울리는 각종 액세서리 아이템도 준비했다. 레이벤, 안나수이, 페라가모, 에스까다 등 명품 선글라스 브랜드는 80%까지 세일하고, 간절기용 스카프로는 더로라와 니나스파리가 3천원대부터 선보인다. 47브랜드와 뉴에라 메이저리그 모자, 질스튜어트 가방 등도 행사가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 4월 한달간 하프클럽 회원들을 위한 풍성한 프로모션이 마련돼 있다. 신규고객 및 기존 회원들을 대상으로 쿠폰을 증정한다. VIP 등급 회원은 5% 쿠폰 4매와 3,000원 쿠폰, VVIP 회원은 10% 쿠폰 3매와 7% 중복쿠폰, 5,000원 쿠폰을 받을 수 있고, 신규고객에게는 총 1만5,000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4월 내 하프클럽에 신규로 가입한 고객은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마다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인기상품을 선착순으로 2,500원에 살 수 있다.

하프클럽 이화정 이사는 “큰 일교차에 유용한 간절기 의류 및 여름 시즌 패션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 모두를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인기 패션 브랜드가 참여해 실속 있는 이월제품부터 트렌디한 신상품까지 한 눈에 살펴보고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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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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