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루이비통, 셀럽 5인 여성의 우아함을 담다

루이비통이 하우스의 새로운 파인 주얼리 컬렉션 B 블라썸 캠페인을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종초희(Zhong Chu Xi), 인디아 무어(Indya Moore),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Chloë Grace Moretz), 소피 터너(Sophie Turner), 시그네 베이테버그(Signe Veiteberg)가 참여해 우아함과 여성성을 담은 다채로운 B 블라썸 컬렉션을 보여준다.

‘B 블라썸’ 컬렉션의 상징적인 별 모양의 꽃은 1896년 조르주-루이비통(Georges-Louis Vuitton)이 디자인한 모노그램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원형(spherical)의 대담한 형태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다이아몬드로 조명된 핑크와 옐로우 골드의 반지, 팔찌, 커프, 귀걸이, 펜던트, 체인 목걸이 등은 이 상징적인 꽃 모티브의 재창조적 힘을 담아내고 있다.

포토그래퍼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이 촬영하고 마리-아멜리 소베(Marie-Amélie Sauvé)가 스타일링한 B 블라썸 캠페인은 이달 말부터 새로운 디지털 영상 캠페인으로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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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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