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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추, 카이아 거버와 함께한 2019 FW 캠페인 공개

<사진제공=지미추>

지미추가 글로벌 수퍼모델 카이아 거버와 함께 가을 겨울 2019 캠페인의 세컨드 시즌을 선보였다. 매혹적인 이미지들 속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진 작가인 스티븐 마이젤이 만들어낸 모던한 럭셔리함이 표현되어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미추의 모노그램인 JC가 첫 선을 보인 것이 특징이다. JC는 지미추의 이니셜로 이번 촬영 본에서는 초 대형 조각으로 연속해서 등장하게 표현되었다. 마이젤은 거버의 신선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살려 가을 겨울 컬렉션의 뮤즈인 ‘모던한 히로인’의 본질을 사진에 담았다.

<사진제공=지미추>

지미추의 새로운 장을 알리는 JC 모노그램은 브랜드의 이니셜을 브러시 골드 색상의 다면적인 폰트로 표현한 것이 특징. 여기에 J와 C가 서로 연결되게 표현하였다. 여러 가지 버전으로 표현되게 될 JC는 브랜드의 의미와 가치를 끊임없이 상기시켜 줄 심볼로서 지미추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권위 있게 표현해 줄 지미추 만의 마크로 등극할 전망이다.

<사진제공=지미추>

“카이아 거버는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지닌 인물로 다음 세대를 위한 뮤즈를 상징한다. 카이아 거버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모던한 히로인이다. 이번 시즌은 브랜드의 모노그램인 JC가 공개되는 지미추 역사상 중요한 시즌이다. JC는 브랜드 이니셜을 약어로 표현한 것. 다면적으로 표현된 디자인은 지미추를 사용하는 여성들의 역동성과 이러한 여성들이 착용하는 액세서리를 표현한 것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산드라 최가 말했다.

화보 속 모델로 열연을 펼친 카이아 거버 역시 “나에게 지미추는 강인함과 힘을 대표하는 브랜드이다. 지미추의 스토리에 중요한 장이 될 이번 가을 겨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하다는 코멘트를 덧붙이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또한 Varenne 핸드백 패밀리도 공개된다. Varenne 핸드백에는 세 개의 주요 실루엣이 포함되었으며 이번 시즌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눈에 받을 전망이다. 볼링 백과 크로스 바디 백, 클러치 등 3 가지 실루엣 모두에는 서로 겹쳐진 JC 모노그램이 사용되었다. 백은 시대를 초월한 가죽과 스웨이드 (보르도, 카멜, 블랙, 러스트 및 다크 그린 포함) 어소트먼트로 제공된다.

이 캠페인은 2019 년 7 월 11 일부터 전 세계에 공개되며 캠페인 공개 이후에는 비디오 또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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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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