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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엑소 카이 ‘더 퍼포머스’ 에피소드 공개

<사진제공=구찌, 공동 제작: Courtesy of Condé, 포토그래퍼: 사무엘 브래들리(Samuel Bradley)>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엑소 카이의 스토리를 담은 단편 영상 시리즈 ‘더 퍼포머스(The Performers)’[1] 세 번째 시즌의 다섯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구찌, 공동 제작: Courtesy of Condé, 포토그래퍼: 사무엘 브래들리(Samuel Bradley)>

콘데 나스트(Condé Nast)와 공동 제작한 ‘더 퍼포머스’는 구찌가 지난 2017년 처음 선보인 단편 영상 시리즈로, 각 에피소드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독창적인 창작자들의 영향력과 영감의 원천에 대해 다룬다. 12일 공개된 세 번째 시즌의 다섯 번째 에피소드에는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멤버 카이가 출연했다.

<사진제공=구찌, 공동 제작: Courtesy of Condé, 포토그래퍼: 사무엘 브래들리(Samuel Bradley)>

구찌 아이웨어 글로벌 엠버서더인 카이는 서울을 배경으로 한 이번 영상을 통해 가족에 대한 기억과 성장기, 그리고 춤에 대한 그의 열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제공=구찌, 공동 제작: Courtesy of Condé, 포토그래퍼: 사무엘 브래들리(Samuel Bradley)>

특히, 루시 루스콤(Lucy Luscombe)이 감독을 맡아 제작한 이번 영상은 가족과의 추억, 아버지에 대한 기억, 춤과 안무에 빠지게 된 순간을 다시 떠올리며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카이의 여정을 담아냈다.

12분 길이의 해당 영상은 구찌 공식 온라인 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채널 및 각국의 GQ, 보그(Vogue), 베니티 페어(Vanity Fair) 매거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콘데 나스트(Condé Nast)

콘데 나스트(Condé Nast)는 글로벌 미디어 회사로 보그(Vogue), 더 뉴요커(The New Yorker), GQ, 글래머(Glamour), AD, 베니티 페어(Vanity Fair), 와이어드(Wired) 등과 같은 아이코닉한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다양한 수상 이력을 보유한 콘데 나스트의 컨텐츠는 인쇄물로 8,400만 명, 디지털 플랫폼으로 3억8,500만 명 그리고 소셜 플랫폼으로 3억 900만 명에게 소비되고 있으며 매달 10억 뷰가 넘는 영상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본사는 뉴욕과 런던에 있으며,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태리, 일본, 멕시코, 남미, 러시아, 스페인, 대만, 영국 그리고 미국을 포함한 총 31개국에서 지역 라이선스 파트너들과 함께하고 있다. 2011년에 출범한 콘데 나스트 엔터테인먼트(Condé Nast Entertainment)는 제작 및 배급 스튜디오로 영화, TV, 소셜, 디지털 영상 및 VR(가상 현실) 컨텐츠를 제작한다.


[1] ‘더 퍼포머스(The Performers)’는 콘데 나스트 글로벌 커머셜 파트너십(Condé Nast Global Commercial Partnership)의 네이티브 컨텐츠 컨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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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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