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에스플러스, 아동 수트 S+ 파덜리 라인 론칭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S+(에스플러스)에서 아동 수트 라인을 론칭 했다.

라인명은 파덜리(FATHERLY)로 패밀리룩 트렌드를 반영해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클래식 수트를 입을 수 있도록 부자(父子) 커플룩이다.

기존 남성복에서 사용하는 고급 소재와 패턴 및 핵심 부자재를 동일하게 사용해 형태 안정성이 뛰어나며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가격은 합리적인 감성을 지향하는 브랜드인 만큼 20~30만 원대로 소재 등을 따져보았을 때 가성비가 높은 상품이다.

스타일은 싱글과 더블 브레스티드 그리고 재킷과 쇼츠 세퍼레이트 셋업이 있다. 사이즈는 7세부터 11세까지 총 3사이즈로 출시되며 함께 코디 가능한 셔츠 및 슈즈와 액세서리류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특히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 매장은 국내 고객뿐 아니라 외국 고객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라 준비된 수량이 일부 매진되기도 했다.

에스플러스 관계자는 “파덜리라인을 통해 선보인 클래식한 부자룩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입점 유도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흥미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에스플러스의 파덜리 라인은 롯데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평촌점, 창원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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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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